기사제목 [Q]지분10%를 2억5천에 팔기로 했다면 우리회사의 기업가치는 대략 얼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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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지분10%를 2억5천에 팔기로 했다면 우리회사의 기업가치는 대략 얼마일까요?

기사입력 2019.08.23 00:39  |  조회수 :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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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기업가치는 얼마인가요?".......성공Success의 열쇠Key 비즈니스Key에게 묻습니다. 


  • 회사의 가치가 얼마인가를 아는 것은 기업을 운영하는 CEO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투자를 목전에 둔 경영진, 혹은 대표는 이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업가치 산정 여부에 따라 투자금액의 규모와 회사 대표 및 주요 주주, 투자자 등의 지분율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지분율은 곧 회사내의 파워를 의미합니다.

전통적인 회계기반에서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현금흐름할인법을 이용한 DCF(Discounted Cash Flow), 기업의 소득을 비교 산정하는 Earning Multiplier Models,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Asset Based Valluation, 그리고 DCF와 Asset Based Valluation를 함께 비교해서 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느 정도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의 경우에 적용되는 문제이구요, 일반적으로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밸류에이션 협상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적용되는 개념이 바로 Pre-Money-Valluation, Post-Money-Valluation, Invested Capital, 그리고 지분율입니다. 즉 투자받은 후의 기업가치와 투자자가 가져가야 할 지분율에 따라 투자 당시의 기업가치가 결정됩니다. 이는 전적으로 밸류에이션 협상에 좌우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래 문제를 하나 풀어볼까요?

 # 서울 삼성동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회사를 운영하는 이 모 씨는 최근 어려워진 회사 사정으로 직원들의 임금도 제대로 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인이야 창업자이기 때문에 충분히 감수할 수 있지만 3년 전부터 자신만 믿고 따라와 준 직원들에게 월급도 제대로 주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힘듭니다. 직원들이야 괜찮다고 하지만...정말 마음이 괴로워서 미칠 지경입니다. 장고 끝에 이 씨는 2억5000만원 정도에 회사의 지분 10%를 팔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까지해서라도 직원들의 월급을 주고 싶습니다. 다행히 서초동에 있는 한 엔젤투자자 P씨가 이 회사의 지분 10%를 매입해서 직원들의 월급을 주었습니다.  

[문제]

그렇다면 투자자 P씨는 이 회사의 당시 가치를 얼마로 책정하고 이 씨의 주식을 샀을까요? 

이 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당시 기업가치는 얼마였을까요?


위 물음에 대한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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