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고용유지지원금 특례 9월까지 연장...‘휴업·휴직 수당 90% 지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고용유지지원금 특례 9월까지 연장...‘휴업·휴직 수당 90% 지원’

기사입력 2020.07.12 15:07  |  조회수 : 2,97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고용지원금.JPG
 
[정책신문 = 김우진 기자 ]‘휴업·휴직 수당 90% 지원’ 하는 등 '고용유지지원금' 특례가 9월까지 연장한다. 

고용노동부는 휴업과 휴직 수당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수준 특례기간을 오는 9월 말까지로 3개월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40여일 간의 노사정 대화의 취지를 존중한 것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부는 당초 휴업·휴직수당의 50~67% 수준을 지원해 주고 있던 고용유지지원금을 최대 90%까지 상향 지급하는 특례를 신설한 바 있다.

이번 특례는 지난달 30일로 끝날 예정이었으나 40여일간 노사정 대화 결과, 지원금 특례 연장이 결정 된 것이다.

다만 10월1일부터는 다시 예전과 같은 최대 67%의 고용유지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영중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관은 “이번 조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업주분들의 인건비 부담 완화를 통해 노동자 고용안정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정부가 노사 모두 요청한 지원수준 기간 연장을 반영해 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만큼 노사도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나갈 수 있도록 고용유지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정책신문 - 바른 정책을 위한 정론지 & saupite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0454
 
 
 
 
  • 제호 정책신문 |  등록일 2019년 1월 23일  | 발행일 2019년 1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윤삼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50                
  •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52112 호  | 대표전화 : 02-2634-50007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인옥 | 메일 thaudtks@naver.com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영등포 1702호
  • Copyright © 2002-2018 saupitem.com all right reserved 
정책신문 - 바른 정책을 위한 정론지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