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류호정, ‘민주당의 인권워싱, 국민의힘 공정워싱’ 지긋지긋한 두당의 ‘워싱 정치’는 어디까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류호정, ‘민주당의 인권워싱, 국민의힘 공정워싱’ 지긋지긋한 두당의 ‘워싱 정치’는 어디까지?

- 정의당 대선기획 2회 공개, 거침없는 두당 비판 - 두당의 ‘평등워싱’ 차별금지법, ‘오마이갓 판사님’ 비동의강간죄 제정 필요성 다뤄 - 2일 오후 5시, 유튜브 정의당TV, 팟빵, 애플 팟캐스트 업로드 예정
기사입력 2021.12.02 21:41  |  조회수 : 45,20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폴우파720-류호정.jpg


2일 오후 5시, 정의당 류호정 국회의원은 정의당 선대위 미디어홍보본부장으로서 총괄 집행한 <폴리티컬우먼파이터(이하 폴.우.파)> 2회를 공개했다. 

 

정의당 배복주 부대표의 진행으로 녹음된 이번 폴.우.파 2화는 정의당 류호정 국회의원, 장혜영 국회의원, 청년정의당 강민진 대표의 차별금지법과 비동의강간죄 제정 필요성을 약 1시간 가량 다루었다.

 

정의당 류호정 의원은 “같은 미디어홍보본부장이기도 하고, 공감하는 바도 있는데, 채용비리처벌법 같은 의제는 왜 다 무시하냐며”, 필요한 법안조차 논의하지 않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일방적 태도를 질타하기도 했다. 

 

또 정의당 장혜영 의원은 “차별금지법은 23*4의 법안”이라며, “너무나 당연한 ‘인권 기본법’ 제정에 14년을 기다렸다.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제정시켜야 한다”며 차별금지법 대표발의 의원으로서 의지를 보였다.

 

<저작권자ⓒ정책신문 - 바른 정책을 위한 정론지 & saupite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7187
 
 
 
 
  • 제호 정책신문 |  등록일 2019년 1월 23일  | 발행일 2019년 1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윤삼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50                
  •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52112 호  | 대표전화 : 02-2634-50007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인옥 | 메일 thaudtks@naver.com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영등포 1702호
  • Copyright © 2002-2018 saupitem.com all right reserved 
정책신문 - 바른 정책을 위한 정론지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