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진보당 “日핵오염수 절대 용납못해, 투기결정 철회하라!” 광화문 긴급 행동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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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日핵오염수 절대 용납못해, 투기결정 철회하라!” 광화문 긴급 행동전 나서

기사입력 2023.08.22 16:37  |  조회수 : 126,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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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22일 “日핵오염수 절대 용납못해, 투기결정 철회하라!” 광화문 긴급 행동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진보은 이날 "일본 정부가 오는 24일부터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시작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진보당 당원들이 긴급 행동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리고  "윤희숙 상임대표, 권혜인 강서구청장 예비후보 등 진보당 당원들은 이날 오후 1시 30분,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 정부는 핵오염수 방류 철회하라’, ‘해양투기 방조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등의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권혜인 강서구청장 예비후보는 “끝내 일본정부가 이틀 후 핵오염수를 바다에 투기하기로 했다”며, “바다를 망치고, 국민을 해칠 핵오염수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일본 정부는 재앙적 핵오염수 투기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대통령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헌법상 의무를 정면으로 위배하고, 일본 핵오염수 투기 범죄에 동조해서는 안된다”며, “윤석열 정권은 핵오염수 반대 입장부터 분명히 하라”고 촉구했다.

 

권 후보는 이날 14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일정철회 긴급 기자회견’에도 참석하여 연대발언 했다.

 

진보당은 이날 광화문 긴급행동에 이어 19시 공동행동 차원의 긴급촛불행동에 참여할 예정이고, 23일(수) 광역시도당·지역위 정당연설회 및 19시 긴급촛불행동, 투기 예정일인 24일(목)은 17시 공동행동 차원의 용산대통령실 앞 기자회견, 주말인 26일(토)에는 19시 프레스센터 앞 8차 전국행동 등 비상행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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